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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아일보2018-08-31 18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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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과 경기를 오가는 버스. 하루 종일 쌓인 피로에 그대로 잠에 빠집니다. 시계는 오후 8시 반, 아빠의 머리는 9시 방향.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.

최혁중 기자 sajinman@donga.com